Human-Animal Bond
Therapists’ Experiences of Canine-Assisted Therapy in Aotearoa New Zealand
Therapists’ Experiences of Canine-Assisted Therapy in Aotearoa New Zealand
- 출처: - (2026)
- DOI/링크: https://doi.org/10.24135/kvh3t087
- 연구 계열: Topics/Human-Animal Bond
- 게재일: 2026-10-06
TL;DR
뉴질랜드(Aotearoa) 정신건강 상담사와 심리사 5명의 반구조화 면담을 성찰적 주제분석으로 분석해 개 매개치료(CAT) 경험을 탐색했다. 치료 관계 강화, 동기와 참여 증가, 정서 상태 개선 같은 이점과 함께 교육 기회 부족, 윤리적 딜레마, 주의 분산, 개 복지와 물류 부담이 도전 과제로 나타났다.
1. 연구 배경 및 동기
- 다루는 문제: 동물매개치료는 인간-동물 상호작용의 치료적 잠재력에 대한 연구가 늘며 주목받고 있고, 개 매개치료(CAT)는 그중 하나로 정서 조절과 사회적 반응성 개선과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 기존의 공백 / 왜 필요한가: 뉴질랜드에서 치료사의 CAT 경험을 탐구한 연구가 없고, 기존 연구는 주로 내담자 결과를 양적으로 측정했다. 훈련 요건, 실천 기준, 시행 지침에 대한 정보도 부족하다.
2. 관련 연구
- 기존 연구 흐름: AAT의 이점은 스트레스 지표 감소와 옥시토신 증가 등 생리적 진정 효과, 인간-동물 관계로 설명되어 왔고, 치료 동맹 강화와 중도 탈락 감소가 보고된다. 기존 질적 연구는 주로 내담자와 부모 경험을 다루었다.
- 이 논문의 위치: 정신건강 치료사의 CAT 실제 도입 경험을 질적으로 탐색하여 훈련 프로토콜, 모범 지침, 복지 기준 마련의 근거를 제공한다.
3. 핵심 기여
- 뉴질랜드 치료사의 CAT 도입 경로와 인식된 이점 제시
- 교육, 윤리, 주의 분산, 개 복지 등 현실적 도전 과제 도출
- 훈련 프로토콜, 모범 사례 지침, 복지 기준 개발 필요성 지지
4. 제안 방법론
- 전체 접근 논리: CAT을 시행하는 정신건강 치료사의 관점을 심층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반구조화 면담을 실시하고 성찰적 주제분석으로 주제를 구성했다.
- 단계:
- CAT을 시행하는 상담사와 심리사 5명 대상 반구조화 면담
- 성찰적 주제분석으로 주제 구성
5. 실험 설정
| 항목 | 내용 |
|---|---|
| 대상/재료 | 뉴질랜드에서 CAT을 시행하는 상담사와 심리사 5명 |
| 처리 조건 | 반구조화 면담 |
| 대조군 | 해당 없음(질적 연구) |
| 측정 방법 | 성찰적 주제분석을 통해 구성한 주제(도입 경로, 인식된 이점, 도전 과제) |
6. 실험 결과 분석
| 지표 | 변화(Δ) | 조건 · 유의성 |
|---|---|---|
| 도입 경로와 인식된 이점 | 치료 관계 강화, 동기와 참여 증가, 정서 상태에 긍정적 영향 | 치료사 보고 |
| 도전 과제 | 제한된 교육 기회, 윤리적 딜레마, 내담자와 치료사의 주의 분산, 개 복지와 관련 물류 부담 | 치료사 보고 |
| 전망 | CAT이 정신건강 실무의 보조 수단으로 더 널리 퍼지기를 희망 | - |
7. 비판적 평가
강점
- 뉴질랜드 맥락에서 치료사 관점을 처음으로 다룸
한계 · 의문
- 참여자가 5명으로 적음
- 치료사의 인식에 근거한 이점이며 내담자 결과를 직접 측정하지 않음
8. 향후 연구 방향
- 훈련 프로토콜, 모범 사례 지침, 복지 기준의 탐구와 개발
9. 결론
치료사들은 CAT의 이점을 인식하면서도 교육, 윤리, 개 복지 관련 과제를 지적했다. 안전하고 효과적이며 윤리적인 CAT 실천을 위해 훈련 프로토콜과 지침, 복지 기준이 필요하다.
Keywords
canine-assisted therapy, animal-assisted therapy, mental health, therapists' experiences, qualitative, dog welf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