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Animal Bond
Effects of Dog-assisted Therapy in Anxiety Symptoms of Female Adolescents With Eating Disorders: A Controlled Trial
Effects of Dog-assisted Therapy in Anxiety Symptoms of Female Adolescents With Eating Disorders: A Controlled Trial
- 저자: B. Núñez; J. F. Sánchez; A. Perez; Luis Lucio Lobato Rincón; M. García; Israel González García; Montserrat Graell Berna; Daniel Collado Mateo
- 출처: Actas espanolas de psiquiatria (2025)
- DOI/링크: https://doi.org/10.62641/aep.v53i6.1919
- 연구 계열: Topics/Human-Animal Bond
- 정리일: 2026-07-23
TL;DR
개 보조 치료는 섭식장애를 가진 여성 청소년의 상태 불안을 유의미하게 감소시켰으며, 대인관계 불신과 성숙에 대한 두려움도 개선되었다. 이는 동물 보조 치료가 섭식장애 치료의 보완적 중재로 효과적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
1. 연구 배경 및 동기
- 다루는 문제: 섭식장애는 청소년과 젊은 성인에게 주요 문제가 되는 정신과적·의학적 질환이다. 동물 보조 중재는 병원 분야에서 유망한 보완 치료법으로 발전하고 있다.
- 기존의 공백 / 왜 필요한가: 섭식장애 치료에서 동물 보조 치료의 효과에 대한 실증적 근거가 부족하다.
2. 관련 연구
- 기존 연구 흐름: 동물 보조 중재는 정신건강 치료의 보완 요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 이 논문의 위치: 이 연구는 섭식장애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 보조 치료의 효과를 통제된 임상시험으로 검증한 최초의 연구이다.
3. 핵심 기여
- 개 보조 치료가 섭식장애 청소년의 상태 불안을 유의미하게 감소시킴을 입증
- 섭식장애 증상의 하위척도(대인관계 불신, 성숙에 대한 두려움)의 개선 확인
- 동물 보조 치료를 다학제적 치료 접근에 포함시킬 근거 제시
4. 제안 방법론
- 전체 접근 논리: 섭식장애 진단 청소년을 개 보조 치료 집단과 대조 집단으로 나누어 중재 전후의 불안, 우울, 섭식 증상 등을 비교 분석했다.
- 단계:
- 개 보조 치료 집단(n=15)과 대조 집단(n=15) 구성
- 중재 전후 불안, 우울, 섭식 증상, 악력, 건강 관련 삶의 질 측정
- ANOVA를 이용한 집단 간 비교 분석
5. 실험 설정
| 항목 | 내용 |
|---|---|
| 대상/재료 | 섭식장애 진단 여성 청소년 30명(개입군 15명, 대조군 15명) |
| 처리 조건 | 개 보assisted 치료 중재 |
| 대조군 | 동일 병원의 유사한 진단 및 특성을 가진 15명의 환자 |
| 측정 방법 | 상태 불안, 우울, 섭식 증상(EDI2), 악력, 건강 관련 삶의 질 |
6. 실험 결과 분석
| 지표 | 변화(Δ) | 조건 · 유의성 |
|---|---|---|
| 상태 불안 수준 | 집단 간 유의미한 감소(p=0.011, ηp2=0.211), 중재군에서 유의미한 감소(p=0.003) | p<0.05 |
| 대인관계 불신(EDI2 하위척도) | 중재군에서 더 큰 개선 | p=0.042 |
| 성숙에 대한 두려움(EDI2 하위척도) | 중재군에서 더 큰 개선 | p=0.012 |
| 기타 섭식 증상 하위척도 및 악력 | 유사한 개선 추세 관찰 | 중재군에서 |
제안 기전(인과 사슬):
개 보조 치료 → 불안 감소 → 섭식장애 증상 완화 및 심리적 요인(대인관계 불신, 성숙 두려움) 개선
7. 비판적 평가
강점
- 통제된 임상시험 설계로 인과관계 추론 가능
- 섭식장애의 특정 심리적 요인(대인관계 불신, 성숙 두려움)에 대한 효과 확인
- 다양한 측정 지표(불안, 우울, 섭식 증상, 악력, 삶의 질) 포함
한계 · 의문
- 표본 크기가 작음(각 집단 15명)
- 무작위 배정이 아닌 비무작위 임상시험 설계
- 더 큰 표본으로 효과 확인 필요
8. 향후 연구 방향
- 더 큰 표본을 이용한 추가 연구
- 장기 추적 연구를 통한 지속적 효과 검증
- 다양한 동물 보조 중재 형태의 비교 연구
9. 결론
개 보조 치료는 섭식장애 청소년의 상태 불안 감소에 효과적인 보완 중재이며, 불안이 신경성 식욕부진증 유지에 미치는 역할을 고려할 때 치료적 이점이 있다. 이 연구는 동물 보조 중재를 다학제적 치료 접근의 일부로 포함시킬 근거를 제시하지만, 더 큰 표본의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Keywords
dog-assisted therapy, eating disorders, adolescents, anxiety, animal-assisted intervention, clinical trial, complementary thera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