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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Health

Pharmacokinetics of Molnupiravir in Cats with Naturally Occurring Feline Infectious Peritonitis

정리일 2026-09-23

Pharmacokinetics of Molnupiravir in Cats with Naturally Occurring Feline Infectious Peritonitis

  • 저자: Černá P; Wittenburg L; Hawley J; Willis M; Siegenthaler B; Lappin MR
  • 출처: - (2025)
  • DOI/링크: https://doi.org/10.3390/pathogens14070666
  • 연구 계열: Topics/Animal Health
  • 투고일: 2025-05-24

TL;DR

자연 발생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FIP) 환자 7마리에서 경구 molnupiravir(MPV)의 약동학을 조사한 결과, MPV는 활성 대사산물 NHC로 빠르게 전환되며 NHC 농도가 고양이 코로나바이러스의 in vitro IC50의 4배 이상을 유지했다. 7일간의 2회/일 투여는 대부분의 고양이에서 약물 축적을 일으키지 않았으며, 6마리 중 6마리가 12주 치료 후 관해 상태에 도달했다.


1. 연구 배경 및 동기

  • 다루는 문제: Molnupiravir(EIDD-2801)은 고양이 전염성 복막염(FIP) 치료에 성공적으로 사용되어 온 항바이러스제이다. 건강한 고양이에서의 이전 약동학 연구는 사용 가능성과 안전성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자연 발생 FIP 환자에서의 약동학 데이터는 부족하다.
  • 기존의 공백 / 왜 필요한가: 건강한 고양이와 달리 질병 상태의 고양이에서 MPV의 약동학이 어떻게 변하는지, 그리고 치료 용량이 적절한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2. 관련 연구

  • 기존 연구 흐름: 이전 연구에서 건강한 고양이 3마리에서 MPV의 약동학을 조사했으며, 개인 간 대사 변이성을 보고했다. 인간에서 MPV의 약동학도 보고되었다.
  • 이 논문의 위치: 이 연구는 자연 발생 FIP를 가진 고양이에서 처음으로 MPV의 약동학을 조사하여 질병 상태가 약물 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했다.

3. 핵심 기여

  1. 자연 발생 FIP 환자 고양이에서 MPV와 그 활성 대사산물 NHC의 약동학 파라미터 결정
  2. NHC 농도가 고양이 코로나바이러스의 in vitro IC50의 4배 이상임을 확인
  3. 7일간의 2회/일 투여에서 대부분의 고양이에서 약물 축적이 최소임을 입증
  4. 치료 약물 모니터링 시 NHC 측정의 중요성 제시

4. 제안 방법론

  • 전체 접근 논리: 자연 발생 FIP를 가진 7마리 고양이에서 경구 MPV 투여 후 혈청 MPV와 NHC 농도를 시간별로 측정하고, HPLC-MS/MS를 이용하여 약동학 파라미터를 분석했다.
  • 단계:
    • 경구 MPV 투여 전 기저 혈액 검사(CBC, 혈청 생화학) 수행
    • MPV 투여 후 1, 2, 4, 6, 12시간에 혈청 샘플 수집
    • 7일간 2회/일 투여 후 7일째 12시간 후 혈청 샘플 수집
    • HPLC-MS/MS를 이용한 MPV와 NHC 혈청 농도 측정 및 비구획 약동학 분석

5. 실험 설정

항목 내용
대상/재료 자연 발생 FIP로 진단된 고양이 7마리
처리 조건 경구 MPV 평균 용량 15.44 mg/kg (SD ± 1.82), 1회 투여 후 약동학 측정, 7일간 2회/일 투여
대조군 해당 없음
측정 방법 혈청 MPV 최고 농도(Cmax), 최고 농도 도달 시간(Tmax), 0-12시간 곡선하 면적(AUC0-T), NHC Cmax, NHC Tmax, NHC 제거 반감기(T1/2), 축적 비율

6. 실험 결과 분석

지표 변화(Δ) 조건 · 유의성
MPV Cmax 평균 38 ng/mL (SD ± 5), 범위 4-236 ng/mL 1회 경구 투여 후
MPV Tmax 평균 1.7시간, 범위 1-4시간 1회 경구 투여 후
NHC Cmax 평균 1551 ng/mL (SD ± 720), 범위 617-2530 ng/mL 1회 경구 투여 후
NHC Tmax 평균 2.6시간 (SD ± 1.4) 1회 경구 투여 후
NHC 제거 반감기 평균 1.6시간 (SD ± 1.1) 1회 경구 투여 후
NHC 축적 비율 범위 0.8-3.3, 평균 1.5 ± 0.9 7일간 2회/일 투여 후 1일과 7일 비교
모든 시점에서의 NHC 농도 고양이 코로나바이러스 in vitro IC50의 최소 4배 유의함
임상 반응 6/7 고양이가 12주 치료 후 관해 상태, 모든 임상 증상 해결 1마리는 FIP 의심으로 진단 11일 후 사망
안전성 심각한 부작용 없음, 1마리는 경미한 ALT 증가, 1마리는 오심(유연) 보임 CBC 및 혈청 생화학 검사 기반

제안 기전(인과 사슬): 경구 MPV → 혈청에서 빠른 가수분해 → 활성 대사산물 NHC 생성 → NHC가 세포 내 흡수 및 인산화 → NHC-triphosphate(NHC-TP) 형성 → 바이러스 RNA-dependent RNA polymerase(RdRp)의 경쟁적 기질로 작용 → 바이러스 게놈에 오류 축적 → 바이러스 복제 억제

7. 비판적 평가

강점

  • 자연 발생 FIP 환자 고양이에서 처음으로 수행된 약동학 연구
  • HPLC-MS/MS를 이용한 정확한 약물 농도 측정
  • 임상 결과(6/7 고양이의 관해)와 약동학 데이터의 연관성 제시

한계 · 의문

  • 소규모 샘플 크기(n=7)로 인한 통계적 검정력 부족
  • 개인 간 대사 변이성의 원인이 명확하지 않음(유전적 다형성, 질병 상태, 표본 처리 시간 차이 등 가능성만 제시)
  • 세포 내 NHC-TP 축적은 측정하지 않음

8. 향후 연구 방향

  • 더 큰 표본 크기에서 약동학 변이성의 원인 규명
  • 세포 내 NHC-TP 농도와 임상 반응의 관계 조사
  • 치료 약물 모니터링 프로토콜 개발 및 최적 용량 결정

9. 결론

자연 발생 FIP를 가진 고양이에서 경구 MPV는 활성 대사산물 NHC로 빠르게 전환되며, NHC 농도는 항바이러스 효과에 필요한 수준을 유지한다. 7일간의 2회/일 투여는 대부분의 고양이에서 약물 축적을 일으키지 않으며, 임상 결과는 양호하다. 치료 약물 모니터링이 필요한 경우 MPV 대신 NHC를 측정해야 한다.

Keywords

molnupiravir, feline infectious peritonitis, pharmacokinetics, EIDD-2801, antiviral, cats, drug metabolism, therapeutic drug monitoring

원문 그림

Figure 1. Serum concentration–time curves of the prodrug MPV over a 12 h time period in cats.
Figure 1. Serum concentration–time curves of the prodrug MPV over a 12 h time period in cats.
Figure 2. Serum concentration–time curves of the active metabolite NHC over a 12 h time period
Figure 2. Serum concentration–time curves of the active metabolite NHC over a 12 h time period
Figure 3. Comparison of serum detection of the metabolite NHC at 12 h time point in six cats after
Figure 3. Comparison of serum detection of the metabolite NHC at 12 h time point in six cats after

원문 그림 · 라이선스: cc-by

papermolnupiravirfeline-infectious-peritonitispharmacokineticseidd-2801antiviralca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