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 Rehabilitation
Stationary jump tests demonstrate potential as objective return-to-sport outcomes based on hind limb symmetry in healthy dogs
Stationary jump tests demonstrate potential as objective return-to-sport outcomes based on hind limb symmetry in healthy dogs
- 저자: Dequaine A; Gordon-Evans WJ
- 출처: - (2026)
- DOI/링크: https://doi.org/10.2460/ajvr.26.03.0131
- 연구 계열: Topics/Animal Rehabilitation
- 투고일: 2026-03-24
TL;DR
정형외과적·신경학적으로 정상인 개 20마리에게 세 가지 제자리 점프 시험을 시키고 뒷다리 최대 수직력 대칭성을 측정했다. 5회 평균 대칭성은 서서 머리 높이 점프 83.27%, 측면 레일 설치 서서 어깨 높이 점프 73.49%, 앉아서 어깨 높이 점프 67.39%로 90% 미만이었으나, 개체별 최고 시도에서는 모두 90% 이상이었다.
1. 연구 배경 및 동기
- 다루는 문제: 정형외과·신경 손상 후 개의 운동 복귀를 판정할 임상적으로 적용 가능한 평가가 필요하다.
- 기존의 공백 / 왜 필요한가: 객관적이고 쉽고 반복 가능한 운동 복귀 평가 시험이 부족하다.
2. 관련 연구
- 이 논문의 위치: 제자리에서 플랫폼으로 뛰어오를 때의 뒷다리 밀어내기 대칭성을 기준으로 한 새 점프 시험을 건강견에서 평가했다.
3. 핵심 기여
- 세 가지 제자리 점프 시험 변형의 뒷다리 대칭성 기준값을 제시했다
- 5회 평균과 개체별 최고 시도의 대칭성 차이를 보고했다
4. 제안 방법론
- 전체 접근 논리: 정상견에서 점프 시험의 뒷다리 최대 수직력 대칭성을 측정해 정상 기준을 확인했다. 가설은 정상견이 90% 초과 대칭성을 보인다는 것이었다.
- 단계:
- 정형외과·신경학적으로 정상인 개를 대상으로 30분 안에 3가지 점프 시험을 각각 5회 유효 시도로 수행
- 뒷다리 최대 수직력을 측정해 시도별 대칭성 비율 산출
- 5회 평균과 개체별 최고 시도의 대칭성 비교
5. 실험 설정
| 항목 | 내용 |
|---|---|
| 대상/재료 | 정형외과적·신경학적으로 정상인 개 20마리 |
| 처리 조건 | 앉아서 어깨 높이 점프, 서서 머리 높이 점프, 측면 레일이 있는 서서 어깨 높이 점프 |
| 대조군 | 해당 없음 |
| 측정 방법 | 뒷다리 최대 수직력과 대칭성(%) |
6. 실험 결과 분석
| 지표 | 변화(Δ) | 조건 · 유의성 |
|---|---|---|
| 서서 머리 높이 점프 대칭성 | 평균 83.27%(SD ± 5.20%), 개체별 최고 시도 96.90% | 5회 평균 / 최고 시도 |
| 측면 레일 서서 어깨 높이 점프 대칭성 | 평균 73.49%(SD ± 12.63%), 최고 시도 92.34% | 5회 평균 / 최고 시도 |
| 앉아서 어깨 높이 점프 대칭성 | 평균 67.39%(SD ± 20.96%), 최고 시도 94.39% | 5회 평균 / 최고 시도 |
7. 비판적 평가
강점
- 수직력을 직접 측정하는 객관적 지표
- 세 가지 시험 변형을 비교
한계 · 의문
- 건강견만 평가되어 회복 중인 환자에서의 타당성은 확인되지 않음
- 5회 평균이 가설한 90%에 미치지 못함
8. 향후 연구 방향
- 쉽고 신뢰할 수 있으며 반복 가능한 운동 복귀 평가 시험의 개발
9. 결론
건강견도 5회 평균 뒷다리 대칭성은 90% 미만이었으나 개체별 최고 시도에서는 90%를 넘었다. 이러한 점프 시험은 정형·신경 손상 후 회복에 대한 객관적 자료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다.
Keywords
return to sport, jump test, hind limb symmetry, peak vertical force, dogs, rehabilit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