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Animal Bond
Analysis of the emotional bond perception between elderly guardians and health professionals with companion animals in the one health perspective
Analysis of the emotional bond perception between elderly guardians and health professionals with companion animals in the one health perspective
- 저자: Junior ERB; Ribeiro SO; de Lima ER; Maia RCC; Silva JCR; Junior JWP
- 출처: Open Veterinary Journal, 2025
- DOI/링크: https://doi.org/10.5455/OVJ.2025.v15.i12.14
- 분야 태그: #AnimalWelfare #humanAnimalBond #OneHealth #elderlyGuardian #companionAnimal
- 투고일: 2025-08-12
TL;DR
60세 이상 노인 반려동물 보호자의 92.4%가 반려동물 동반으로 정신 건강이 개선되었다고 보고하였으나, 65.5%는 Animal Welfare 개념을 인지하지 못하여 수의 전문가의 통합적 교육 역할이 중요함을 시사하였다.
1. 연구 배경 및 동기
- 다루는 문제: Animal Welfare 접근법은 인간·동물·환경 건강의 통합을 지향하나, 노인 반려동물 보호자와 수의 전문가 간의 정서적 유대 인식 및 이것이 동물 복지와 보호자 웰빙에 미치는 영향은 충분히 탐색되지 않았다.
- 기존의 공백: Animal Welfare 맥락에서 노인 보호자와 반려동물 간 정서적 유대를 수의 전문가 시각과 함께 분석한 연구가 부족하며, 특히 브라질 수의대학병원 환경에서의 실증적 데이터가 없었다.
2. 관련 연구
| 구분 | 기존 연구 | 이 논문 |
|---|---|---|
| 인간-동물 유대(HAB) 연구 | 일반 인구에서 인간-동물 유대 연구; Animal Welfare 개념 연구 | 노인 보호자+수의 전문가 양측 시각을 통합한 Animal Welfare 프레임 횡단면 연구 |
| 노인 정신 건강 연구 | 노인 반려동물 보호자의 정신 건강 혜택 개별 연구 | 정신 건강 향상(92.4%)과 Animal Welfare 인식 부족(65.5%)을 동시에 규명 |
- 노인 보호자와 수의 전문가를 동시에 조사한 연구는 드물며, Animal Welfare 교육 필요성을 두 집단 데이터로 삼각 검증한 점이 이 연구의 차별점이다.
3. 핵심 기여
- 브라질 UFRPE 수의대학병원(HVU)에서 2023년 8월~2024년 2월에 60세 이상 노인 보호자 66명과 병원 전체 전문가를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횡단면 연구를 수행하였다.
- 보호자의 92.4%가 반려동물 동반으로 정신 건강이 향상되었다고 보고하였으나, 65.5%는 Animal Welfare 개념을 인지하지 못하였고 전원이 예방접종·기생충 관리·정서적 건강 연계 정보에 관심을 표명하였다.
- 수의 전문가의 100%가 보호자의 반려동물 의존성을 인식하였으며, 53.1%가 이 유대를 긍정적으로 평가하여 Animal Welfare 기반 교육 이니셔티브의 필요성을 확인하였다.
4. 제안 방법론
- 전체 접근 논리: 수의대학병원 방문 노인 보호자 및 병원 전문가를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사용한 횡단면 연구를 수행하고 빈도 분포 등 기술 통계로 분석하였다.
- 단계:
- (1) 2023년 8월~2024년 2월 HVU 내원 60세 이상 보호자 66명 및 병원 전체 전문가 모집 → 구조화 설문지 실시
- (2) 절대·상대 빈도 분포를 포함한 기술 통계 분석으로 정서적 유대, Animal Welfare 인식, 교육 필요성 도출
5. 실험 설정
| 항목 | 내용 |
|---|---|
| 대상/재료 | 60세 이상 노인 반려동물 보호자 66명(내원), UFRPE HVU 전문가 전원 |
| 처리 조건 | 2023년 8월~2024년 2월 횡단면 조사 |
| 대조군 | 없음 (단일 기관 횡단면 기술 연구) |
| 측정 방법 | 구조화 설문지(인간-동물 유대, Animal Welfare 인식, 정신 건강, 교육 필요성), 기술 통계(절대·상대 빈도 분포) |
6. 실험 결과 분석
| 지표 | 변화(Δ) | 조건 · 유의성 |
|---|---|---|
| 정신 건강 개선 보고율 | 92.4% | 60세 이상 노인 보호자 |
| Animal Welfare 개념 인지율 | 34.5% (비인지 65.5%) | 노인 보호자 |
| 전문가의 보호자 의존성 인식율 | 100% | 병원 전문가 전원 |
| 유대 긍정 평가(전문가) | 53.1% | 긍정적 유대로 평가 |
제안 기전(인과 사슬):
노인 보호자-반려동물 정서적 유대 → 정신 건강 향상(92.4% 보고) → Animal Welfare 기반 교육 미흡(65.5% 비인지) → 수의 전문가 통합 교육 강화 필요
7. 비판적 평가
강점
- 노인 보호자(66명)와 수의 전문가 전원을 동시에 조사하여 양측 시각을 통합한 점이 방법론적 강점이다.
- Animal Welfare 인식 부족과 교육 필요성을 구체적 수치(65.5% 비인지, 전원 교육 관심)로 제시하여 정책적 시사점이 명확하다.
한계 · 의문
- 단일 기관(UFRPE HVU) 기반 소규모 편의 표본(노인 66명)으로 브라질 전국 대표성이 낮다.
- 기술 통계(빈도 분포)만 사용하여 요인 간 관계의 통계적 검증이 제한적이다.
- 횡단면 설계로 교육 개입 효과나 유대-건강 결과의 인과관계를 규명할 수 없다.
8. 향후 연구 방향
- Animal Welfare 기반 교육 프로그램 시행 전후 노인 보호자의 인식 변화를 추적하는 종적 연구 필요
- 대규모·다기관 표본으로 노인 보호자와 수의 전문가의 HAB 인식 차이를 검증하는 연구
- Animal Welfare 교육이 노인 보호자의 반려동물 돌봄 실천과 정신 건강에 미치는 효과 측정
9. 결론
노인 반려동물 보호자는 반려동물과의 강한 정서적 유대를 보이며 정신 건강에 긍정적 영향을 받고 있으나, Animal Welfare 개념에 대한 인식이 낮아 이를 향상시키기 위한 수의 전문가의 통합적 교육 및 지원 역할이 강조된다.
Keywords
human-animal bond, Animal Welfare, elderly guardian, companion animal, mental health, veterinary education, animal welfare
인용·관련 연구
- 관련: Papers/Animal Health/v2026canine, Papers/Animal Welfare/i2026expa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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