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an-Animal Bond
The Experience of Prisoners with Serious Mental Disorders Participating in a Dog-Assisted Therapy Program: A Qualitative Study
The Experience of Prisoners with Serious Mental Disorders Participating in a Dog-Assisted Therapy Program: A Qualitative Study
- 저자: N. Máximo-Bocanegra; D. Palacios-Ceña; J. Güeita-Rodríguez; S. Serrada-Tejeda; Ana García-Medranda; Alba Pacheco-Guijarro; Carlos Pacheca-Flores; Jorge Pérez-Corrales
- 출처: - (2025)
- DOI/링크: https://doi.org/10.3390/ani15030379
- 연구 계열: Topics/Human-Animal Bond
- 투고일: 2024-11-29
TL;DR
스페인 교도소에서 중증 정신질환 수감자 16명이 2개월간 매주 치료견과 함께한 개 매개치료 프로그램의 경험을 질적으로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더 행복하고 덜 외롭다고 느꼈고 개의 무조건적 애정과 치료사의 지지를 가치 있게 여겼다.
1. 연구 배경 및 동기
- 다루는 문제: 중증 정신질환이 있는 수감자는 재활과 정서적 안녕에서 큰 어려움을 겪는다. 이 연구는 개 매개치료가 정서 건강과 사회적 연결에 미치는 영향을 탐색했다.
- 기존의 공백 / 왜 필요한가: 교도소의 개 매개치료에서 개인의 생생한 경험을 깊이 탐색한 질적 근거가 필요하다.
2. 관련 연구
- 기존 연구 흐름: Jalongo는 교도소 개 매개치료 연구에서 개인 서사가 정량 방법이 놓치는 통찰을 준다고 강조했다.
- 이 논문의 위치: 중증 정신질환 수감자의 개 매개치료 경험을 해석적 틀의 서술적 질적 연구로 탐색했다.
3. 핵심 기여
- 중증 정신질환 수감자의 개 매개치료 경험에 대한 질적 근거
- 정서적 위안, 유대, 자기 성찰, 치료사 지지의 가치 보고
4. 제안 방법론
- 전체 접근 논리: 해석적 틀에 기반한 서술적 질적 연구로, 심층 면담을 귀납적 주제 분석했다.
- 단계:
- Navalcarnero-Madrid IV 교도소에서 목적표집으로 참여자 선정
- 2021년 6-7월 반구조화 심층 면담(총 736분, 평균 46분)과 현장 기록
- 면담 전사 후 귀납적 주제 분석
5. 실험 설정
| 항목 | 내용 |
|---|---|
| 대상/재료 | 개 매개치료에 참여한 중증 정신질환 남성 수감자 16명 |
| 처리 조건 | 2개월간 주 1회 치료견 동반 세션, 전문 치료사 진행 |
| 대조군 | 해당 없음(질적 연구) |
| 측정 방법 | 반구조화 심층 면담, 현장 기록, 귀납적 주제 분석 |
6. 실험 결과 분석
| 지표 | 변화(Δ) | 조건 · 유의성 |
|---|---|---|
| 정서 상태 | 더 행복하고 덜 외롭다고 보고하며 세션을 한 주의 하이라이트로 묘사 | 참여자 면담 |
| 개와의 유대 | 무조건적 애정에서 정서적 위안과 연결감을 느끼고 자신과 타인과의 관계를 성찰 | 참여자 면담 |
| 치료사의 역할 | 안내와 정서적 지지를 가치 있게 평가 | 참여자 면담 |
제안 기전(인과 사슬):
개의 무조건적 애정 → 정서적 위안과 연결감 → 신뢰와 자기 인식 → 개인 성장과 정서적 회복탄력성
7. 비판적 평가
강점
- SRQR와 COREQ 보고 기준을 따름
- 참여자 비밀 보장과 개 복지 지침(IAHAIO 등)을 고려
한계 · 의문
- 단일 교도소의 남성 16명으로 일반화에 한계가 있음
- 본문 발췌에서 한계 항목은 확인되지 않음
8. 향후 연구 방향
- 교정 환경에서 동물 활용 치료 프로그램의 회복·사회복귀 효과 확대 연구
9. 결론
프로그램은 긍정적이고 변화를 이끄는 경험으로 묘사되었다. 동물을 활용한 치료가 교정 환경에서 정신건강과 재활을 개선할 잠재력이 있음을 시사한다.
Keywords
dog-assisted therapy, prison, serious mental disorder, qualitative study, inmates, animal-assisted interven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