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 Welfare
The impact of returning a pet to the shelter on future animal adoptions
The impact of returning a pet to the shelter on future animal adoptions
- 저자: Powell L; Reinhard CL; Satriale D; Morris M; Serpell J; Watson B
- 출처: - (2022)
- DOI/링크: https://doi.org/10.1038/s41598-022-05101-5
- 연구 계열: Topics/Animal Welfare
- 투고일: 2021-04-01
TL;DR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보호소의 반환 기록(1999건)을 분석한 결과 반환 후 12개월 내 재입양한 사람은 약 10명 중 1명이었다. 보호자 건강이나 비현실적 기대로 인한 반환은 재입양 확률이 낮았고 동물 건강 사유는 행동 사유보다 4.2배 높았다.
1. 연구 배경 및 동기
- 다루는 문제: 입양 실패는 보호자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다시 입양하려는 의지를 낮출 수 있다.
- 기존의 공백 / 왜 필요한가: 반환 특성이 반환 후 재입양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었다.
2. 관련 연구
- 이 논문의 위치: 한 보호소의 5년간 입양·반환 기록으로 재입양 가능성에 영향을 주는 반환 특성을 분석했다.
3. 핵심 기여
- 반환 후 12개월 내 재입양 비율을 제시했다.
- 반환 사유와 종에 따른 재입양 확률 차이를 보였다.
4. 제안 방법론
- 전체 접근 논리: 보호소 전자 기록에서 입양 후 반환 사례를 추출해 반환 후 재입양 여부를 이항 로지스틱 회귀로 분석했다.
- 단계:
- 2015~2019년 입양·반환 기록(n = 2073)을 추출하고 보호자 ID가 다른 74건을 제외했다.
- 반환 사유를 범주화하고 입양 시 나이, 집에서 지낸 기간 등 변수를 구성했다.
- 카이제곱 검정, t-검정, 이항 로지스틱 회귀를 시행했다.
5. 실험 설정
| 항목 | 내용 |
|---|---|
| 대상/재료 | Charleston Animal Society 보호소의 개·고양이 입양 반환 기록 1999건 (분석 모형 포함 기준) |
| 처리 조건 | 2015~2019년, 반환 후 12개월 내 재입양 여부를 이진 변수로 사용 |
| 대조군 | 행동 사유 반환을 기준 범주로 비교 (OR 비교 기준) |
| 측정 방법 | 반환 사유, 종, 성별, 나이군, 집에서 지낸 기간, 재입양 여부 (유의수준 p < 0.05) |
6. 실험 결과 분석
| 지표 | 변화(Δ) | 조건 · 유의성 |
|---|---|---|
| 반환 후 12개월 내 재입양 | 약 10명 중 1명 | n = 1999 |
| 보호자 건강 사유 | 재입양 확률 낮음 (OR 0.20, 95% CI 0.07~0.57) | 로지스틱 회귀 |
| 비현실적 기대 사유 | 재입양 확률 낮음 (OR 0.42, 95% CI 0.19~0.94) | 로지스틱 회귀 |
| 동물 건강 사유 | 행동 사유 대비 재입양 확률 4배 이상 (OR 4.20, 95% CI 2.37~7.45) | 로지스틱 회귀 |
| 종 | 재입양과 연관됨 (세부 수치는 발췌문에 없음) | 초록 기술 |
7. 비판적 평가
강점
- 5년간 대규모 보호소 기록을 분석했다.
한계 · 의문
- 단일 보호소 자료이며 반환 사유는 직원이 한 가지만 기록했다.
- 다른 기관에서 재입양했는지는 파악되지 않을 수 있다.
8. 향후 연구 방향
9. 결론
입양자의 기대를 현실과 맞추고 입양자-동물 간 행동 부적합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입양 실패는 재입양 의지와 보호소와의 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Keywords
animal shelter, adoption return, post-return adoption, logistic regression, return reason, dogs and cats
원문 그림


원문 그림 · 라이선스: cc-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