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 Feed
Raw meat-based diet for pets: a neglected source of human exposure to Salmonella and pathogenic Escherichia coli clones carrying mcr, Portugal, September 2019 to January 2020
Raw meat-based diet for pets: a neglected source of human exposure to Salmonella and pathogenic Escherichia coli clones carrying mcr, Portugal, September 2019 to January 2020
- 저자: Ribeiro-Almeida M; Mourão J; Magalhães M; Freitas AR; Novais C; Peixe L; Antunes P
- 출처: - (2024)
- DOI/링크: https://doi.org/10.2807/1560-7917.ES.2024.29.18.2300561
- 연구 계열: Topics/Animal Feed
- 게재일: 2024-05-02
TL;DR
포르투갈에서 판매되는 개 사료 55개 시료를 조사한 결과 생육 사료(RMBD)만 오염되어 있었다. RMBD 14개 중 10개에서 다제내성 E. coli, 1개에서 다제내성 Salmonella가 검출되었고 두 시료는 mcr-1 유전자를 가진 콜리스틴 내성 E. coli를 보유했다.
1. 연구 배경 및 동기
- 다루는 문제: 반려동물 산업과 함께 생육 사료(RMBD)가 확산되고 있으나 항생제 내성균과 인수공통 병원체의 확산 우려가 크다. EU에서는 2020년 이후 병원체 검출에 따른 사료 회수·통보가 20건 넘게 있었다.
- 기존의 공백 / 왜 필요한가: 콜리스틴 내성 유전자 mcr 등은 반려동물 사료에서 충분히 연구되지 않아 사료 안전 문제로 인식되지 못했다.
2. 관련 연구
- 기존 연구 흐름: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미생물총과 내성균 보유가 연관되며 사료가 원천일 수 있다는 연구가 있다.
- 이 논문의 위치: 시판 개 사료와 RMBD에서 Salmonella와 콜리스틴 내성 장내세균을 배양, 전장 유전체 분석으로 특성화했다.
3. 핵심 기여
- RMBD만 오염되어 있고 가공 사료는 오염이 없었음을 보임
- 전 세계 확산 Salmonella 클론과 mcr-1 보유 E. coli가 RMBD에서 검출됨을 확인함
- One Health 관점의 규제, 업계, 소비자 차원의 대응 필요성을 제시함
4. 제안 방법론
- 전체 접근 논리: 여러 종류의 개 사료를 표준 배양법으로 검사하고 분리균을 표현형과 유전형 방법으로 특성화했다.
- 단계:
- 2019년 9월-2020년 1월 25개 브랜드, 12개 공급사의 사료 55개를 표준 배양법으로 선별함
- 분리균의 항생제 내성 표현형을 확인함
- 전장 유전체 분석과 비교 유전체 분석으로 클론, 내성·금속 내성 유전자, 플라스미드를 규명함
5. 실험 설정
| 항목 | 내용 |
|---|---|
| 대상/재료 | 포르투갈 시판 개 사료 55개(25개 브랜드, 이 중 국제 브랜드 21개; 12개 공급사) |
| 처리 조건 | 다양한 사료 유형, RMBD 14개 포함 |
| 대조군 | 가공 사료(오염 없음) |
| 측정 방법 | Salmonella와 장내세균 배양, 항생제 감수성(콜리스틴 MIC), 전장 유전체 분석, 내성 유전자와 플라스미드 |
6. 실험 결과 분석
| 지표 | 변화(Δ) | 조건 · 유의성 |
|---|---|---|
| 오염 시료 | RMBD만 오염, 14개 중 10개에서 다제내성 E. coli, 1개에서 다제내성 Salmonella | 가공 사료는 오염 없음 |
| Salmonella 클론 | 칠면조 시료에서 Salmonella 1,4,[5],12:i:- ST34가 검출되었고 blaTEM, strA-strB, sul2, tet(B) 내성과 pco, sil, ars 금속 내성 프로필을 보임 | 유럽 유행 클론과 유사, 전 세계 사람 임상 분리주와 유사 |
| 콜리스틴 내성 E. coli | 칠면조·송아지 시료 2개에서 ST3997-복합체 ST10 및 ST297 E. coli가 콜리스틴 내성(MIC 4 mg/L)과 IncX4 플라스미드의 mcr-1을 보유 | 전 세계 유통 IncX4와 동일 |
제안 기전(인과 사슬):
오염된 생육 원료 → 반려동물·가정 환경(사료 취급, 반려동물 배설) → 사람의 병원체·내성균 노출
7. 비판적 평가
강점
- 표현형과 전장 유전체 분석을 결합해 클론 수준으로 특성화함
- 사료 유형 비교로 RMBD의 위험을 구분함
한계 · 의문
- 표본이 55개로 크지 않고 포르투갈 시판품에 한정됨
- 사람의 실제 감염 연결은 직접 입증하지 않음
8. 향후 연구 방향
- 사료 업계와 규제 차원의 내성균 모니터링 강화
9. 결론
일부 유럽 브랜드 RMBD는 임상적으로 중요한 다제내성 Salmonella와 mcr 보유 E. coli의 매개체가 될 수 있다. One Health 관점의 규제, 업계, 소비자 차원 대응이 필요하다.
Keywords
raw meat-based diet, pet food safety, Salmonella, Escherichia coli, mcr-1, colistin resistance, multidrug resistance, One Heal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