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 Welfare
Beyond the Administrative Label: Municipal Shelter Conversion and Dog Outcomes in Korea, 2016-2025
Beyond the Administrative Label: Municipal Shelter Conversion and Dog Outcomes in Korea, 2016-2025
- 저자: Song BC
- 출처: - (2026)
- DOI/링크: https://doi.org/10.3390/ani16162505
- 연구 계열: Topics/Animal Welfare
- 투고일: 2026-06-26
TL;DR
경북 22개 지자체 개 68,032마리를 분석해 보호소의 위탁에서 직영으로의 전환이 입양·안락사 등 결과 변화와 연관되는지 이중차분법으로 평가했으나, 추정이 부정확하고 전환 전 추세가 이미 달라 직영이 균일한 인과적 개입이라는 근거는 없었다. 이차 분석에서는 믹스/진돗개형 실외견이 입양 위험비 0.39, 안락사 위험비 1.61로 불리했다.
1. 연구 배경 및 동기
- 다루는 문제: 보호소를 위탁에서 직영으로 전환하는 것은 시설, 인력, 수의 접근, 입양 활동, 안락사 정책, 기록 방식 변화와 동시에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 기존의 공백 / 왜 필요한가: 행정 라벨(직영 vs 위탁)만으로는 결과 변화를 설명하기 어렵고 구성 요소별 평가가 필요하다.
2. 관련 연구
- 기존 연구 흐름: 본문 발췌에서 확인되는 선행연구 서술은 없다.
- 이 논문의 위치: 도 전체 개 기록을 대상으로 이중차분, event-study, permutation 진단과 개체 수준 생존 분석을 결합했다.
3. 핵심 기여
- 전환 지자체와 위탁 대조군이 전환 전부터 입양·안락사 추세가 달랐음을 보였다.
- 입양 추정이 비교군 구성에 따라 +4.65에서 -1.86 퍼센트포인트로 바뀌었다.
- 믹스/진돗개형 실외견이 입양 위험비는 낮고 안락사 위험비는 높음을 밝혔다.
4. 제안 방법론
- 전체 접근 논리: 2021년 전후 직영 전환 4개 지자체와 위탁 유지 9개 지자체를 지자체-연도 패널로 비교하고, 진단·민감도 분석과 개체 수준 경쟁위험 분석으로 보완했다.
- 단계:
- 68,032마리 도 전체 개 기록을 정제해 1차 패널(13개 지자체, 49,495마리, 130 지자체-연도) 구성
- 2016-2020 vs 2021-2025를 비교하는 이중차분(지자체·연도 고정효과, 지자체 군집 표준오차, 정확 permutation p)과 event-study, 비교군 구성 민감도
- 35,366마리 이차 생존 부분집합에서 입양과 안락사까지의 시간 분석(타 처분은 경쟁 사건)
5. 실험 설정
| 항목 | 내용 |
|---|---|
| 대상/재료 | 경북 22개 지자체 개 68,032마리(2016-2025), 1차 분석: 전환 4곳과 위탁 대조 9곳, 이차 분석: 12개 지자체 35,366마리 |
| 처리 조건 | 위탁에서 직영으로 전환(2021년 전후) |
| 대조군 | 계속 위탁 운영한 9개 지자체 |
| 측정 방법 | 지자체-연도 반환·입양·보호 중 사망·안락사율, 평균 보호 기간, 미해결 비율, RMST365, 365일 미처분 확률, 개체 수준 입양·안락사 시간 |
6. 실험 결과 분석
| 지표 | 변화(Δ) | 조건 · 유의성 |
|---|---|---|
| 1차 이중차분 추정 | 추정이 부정확하며 exact permutation p-value가 0.05 미만인 결과 없음 | 입양과 안락사의 전환 전 추세가 다름 |
| 입양 추정(새로 전산화된 대조 5곳 제외) | +4.65에서 -1.86 퍼센트포인트로 변화 | 비교군 민감도 |
| 처분 미기록 일수 | 첫 해 13.33일 추가 | 불확실성이 넓고 365일째 미해결 차이는 작음 |
| 믹스/진돗개형 실외견 입양 HR | 0.39(95% CI 0.35-0.45) | 35,366마리 이차 부분집합 |
| 믹스/진돗개형 실외견 안락사 HR | 1.61(95% CI 1.37-1.90) | 이차 부분집합 |
7. 비판적 평가
강점
- 도 전체 개 기록 68,032마리와 여러 진단·민감도 분석
- 개체 수준 위험 요인 분석 병행
한계 · 의문
- 전환 지자체가 4곳뿐이다.
- 전환 전 추세가 달라 평행추세 가정이 약하다.
- 37.4%의 기록이 개정 중 새로 전산화되어 비교군 구성 영향이 크다.
8. 향후 연구 방향
- 수의 접근, 수용 능력, 입양·임시보호 지원, 장기 보호 검토, 안락사 결정 과정, 기록 완전성 같은 구성 요소별 평가
9. 결론
직영 전환은 균일한 인과적 개입으로 지지되지 않았다. 행정 라벨보다 측정 가능한 운영 요소를 평가하고 고위험 개에 지원을 집중해야 한다.
Keywords
shelter conversion, direct operation, difference-in-differences, adoption, euthanasia, dog, Korea, municipal governance
원문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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