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mal Welfare
Municipal Outsourcing and Animal Welfare Outcomes in Contracted Dog Shelters: A 10-Year Retrospective Policy Evaluation in Korea
Municipal Outsourcing and Animal Welfare Outcomes in Contracted Dog Shelters: A 10-Year Retrospective Policy Evaluation in Korea
- 저자: Song BC
- 출처: - (2026)
- DOI/링크: https://doi.org/10.3390/ani16172657
- 연구 계열: Topics/Animal Welfare
- 투고일: 2026-07-10
TL;DR
2016-2025년 경북 9개 지자체의 위탁 운영 개 보호소 33,875건을 분석한 결과, 결과가 확인된 개의 생존 방출률은 법인 69.1%, 동물병원 58.1%, 개인 40.0%였고 안락사율은 14.0%, 22.8%, 42.5%였다. 다만 지자체 9곳뿐이어서 군집 보정 비교는 부정확했고, 결과는 인과효과가 아니라 운영 주체별 지자체 체계의 기술이라고 해석했다.
1. 연구 배경 및 동기
- 다루는 문제: 지자체 개 보호소는 위탁 운영 시설로 묶이지만 운영 주체(법인, 동물병원, 개인)는 서로 다르다.
- 기존의 공백 / 왜 필요한가: 운영 주체별로 개 처분 결과가 어떻게 다른지 장기 자료로 비교한 정책 평가가 필요하다.
2. 관련 연구
- 기존 연구 흐름: 본문 발췌에서 확인되는 선행연구 서술은 없다.
- 이 논문의 위치: 10년간 한국 위탁 보호소의 운영 유형별 처분 결과를 STROBE-Vet 기준의 후향 생태학적 연구로 평가했다.
3. 핵심 기여
- 운영 유형별 생존 방출률과 안락사율의 큰 차이를 기술했다.
- 180일 공통 추적 분석에서도 같은 순서가 유지되었다.
- 소표본 군집 보정으로 추정이 부정확하며 인과 해석이 어렵다고 명시했다.
4. 제안 방법론
- 전체 접근 논리: 9개 지자체(운영 유형별 3곳)의 행정 기록으로 개별 개 입소 자료와 지자체-연도 패널을 구성해 운영 유형별 처분 결과를 비교했다.
- 단계:
- 2016-2025년 9개 지자체 개 입소 기록과 지자체-연도 운영 자료(수용 능력, 인력, 예산) 수집
- 확정된 최종 처분이 있는 개로 생존 방출률·안락사율 등을 산출하고, 미확정 기록 분류 방식에 따른 민감도 분석
- 입소 후 180일 공통 추적 분석과 군집 보정 비교(odds ratio)
5. 실험 설정
| 항목 | 내용 |
|---|---|
| 대상/재료 | 경북 9개 지자체(법인, 동물병원, 개인 운영 각 3곳)의 개 33,875건 입소, 90개 지자체-연도 관측 |
| 처리 조건 | 위탁 운영 주체 유형(법인, 동물병원, 개인), 기준은 법인 |
| 대조군 | 법인 운영 보호소(비교 기준) |
| 측정 방법 | 생존 방출률(입양, 반환, 이관 등), 안락사율, 자연사, 보호 기간(LOS), 미해결 비율 |
6. 실험 결과 분석
| 지표 | 변화(Δ) | 조건 · 유의성 |
|---|---|---|
| 생존 방출률(확정 결과 32,838건) | 법인 69.1%, 동물병원 58.1%, 개인 40.0% | 미해결 기록 분류에 따라 법인은 62.6-72.0% 범위 |
| 안락사율(확정 결과) | 법인 14.0%, 동물병원 22.8%, 개인 42.5% | — |
| 안락사 odds ratio(개인 vs 법인) | 4.72(95% CI 0.40-56.35) | 모든 운영 유형 구간이 1.0 포함 |
| 맥락 보정 odds ratio | 동물병원 vs 법인 두 결과 모두 0.97 | — |
| 180일 공통 추적(33,836건) | 생존 방출률 59.9%, 53.0%, 39.8%, 안락사율 9.1%, 16.7%, 42.0% | 연간 odds ratio 1.05(0.93-1.19), 0.90(0.78-1.05) |
7. 비판적 평가
강점
- 10년간 3만여 건의 대규모 개별 기록
- 미해결 기록 분류와 180일 공통 추적으로 민감도 확인
한계 · 의문
- 운영 유형과 지자체가 완전히 중첩되어 안정적 지역 특성과 구분되지 않는다.
- 독립 단위가 9개 지자체뿐이어서 군집 보정 추정이 부정확하다.
- 결과는 인과효과가 아니며 자원·정책·운영 조건 차이가 섞여 있다.
8. 향후 연구 방향
- 표준화된 추적 방법
- 완전한 보고와 수용 능력 모니터링
- 더 큰 전향적 연구
9. 결론
운영 주체별 생존 방출률과 안락사율에는 큰 격차가 있었지만 이는 운영 주체와 연계된 지자체 체계의 기술이며 인과효과로 볼 수 없다. 공정한 위탁 결정을 위해 완전한 기록과 더 큰 연구가 필요하다.
Keywords
animal shelter, dog, public outsourcing, operator type, live release, euthanasia, municipal governance, Korea
원문 그림


원문 그림 · 라이선스: cc-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