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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Welfare

Effects of the COVID-19 Pandemic on the Behavioural Tendencies of Cats and Dogs in Japan

2026-09-08

Effects of the COVID-19 Pandemic on the Behavioural Tendencies of Cats and Dogs in Japan

  • 저자: Takagi S; Koyasu H; Hattori M; Nagasawa T; Maejima M; Nagasawa M; Kikusui T; Saito A
  • 출처: - (2023)
  • DOI/링크: https://doi.org/10.3390/ani13132217
  • 연구 계열: Topics/Animal Welfare
  • 정리일: 2026-09-08

TL;DR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한 일본의 행동 제한이 반려동물 주인들의 재택 시간 증가와 반려동물과의 상호작용 빈도 증가를 초래했으나, 역설적으로 고양이의 과도한 그루밍, 개의 주인에 대한 공격성 등 스트레스 관련 행동이 증가했다. 주인의 낮은 정신 건강이 반려동물의 스트레스 관련 행동과 상관관계를 보였다.


1. 연구 배경 및 동기

  • 다루는 문제: COVID-19 팬데믹은 인간의 신체적·정신적 건강뿐만 아니라 가족 구성원으로 여겨지는 반려동물의 삶에도 영향을 미쳤다. 이 연구는 일본에서 COVID-19 팬데믹이 반려동물과 주인에게 미친 영향을 탐색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 기존의 공백 / 왜 필요한가: 팬데믹으로 인한 행동 제한이 반려동물의 행동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가 필요했다.

2. 관련 연구

  • 기존 연구 흐름:
  • 이 논문의 위치: 이 연구는 Fe-BARQ와 C-BARQ 설문지를 사용하여 COVID-19 팬데믹 전후 반려동물 주인과 반려동물의 신체 활동, 정신 건강, 상호작용 빈도, 반려동물의 행동 변화를 체계적으로 비교 분석했다.

3. 핵심 기여

  1. COVID-19 팬데믹이 반려동물 주인의 재택 시간 증가와 반려동물과의 상호작용 빈도 증가를 초래했음을 입증
  2. 주인과의 상호작용 증가가 역설적으로 반려동물의 스트레스 관련 행동(고양이의 과도한 그루밍, 개의 공격성) 증가와 연관됨을 발견
  3. 주인의 낮은 정신 건강이 반려동물의 스트레스 관련 행동(접촉 민감성)과 상관관계가 있음을 규명
  4. 팬데믹으로 인한 생활 패턴 변화가 주인과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 간 부정적 피드백 루프를 형성할 수 있음을 제시

4. 제안 방법론

  • 전체 접근 논리: 팬데믹 전후 반려동물 주인들을 대상으로 신체 활동, 정신 건강, 근무 조건, 반려동물과의 상호작용 빈도 변화를 조사하고, Fe-BARQ와 C-BARQ 설문지를 통해 반려동물의 행동 변화를 측정하여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 단계:
  • 팬데믹 전후 주인의 신체 활동, 정신 건강, 근무 조건 변화 조사
  • 팬데믹 전후 주인과 반려동물의 상호작용 빈도 변화 측정
  • Fe-BARQ와 C-BARQ를 사용하여 반려동물의 행동 평가
  • 주인의 건강 상태와 반려동물의 행동 변화 간 상관관계 분석

5. 실험 설정

항목 내용
대상/재료 일본의 반려동물(고양이, 개) 주인들
처리 조건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한 행동 제한 전후
대조군 -
측정 방법 Fe-BARQ(고양이 행동 평가 설문지), C-BARQ(개 행동 평가 설문지), 주인의 신체 활동·정신 건강·근무 조건·상호작용 빈도

6. 실험 결과 분석

지표 변화(Δ) 조건 · 유의성
재택 시간 증가 COVID-19 행동 제한으로 인해
주인과 반려동물의 상호작용 빈도 증가 COVID-19 행동 제한으로 인해
반려동물의 스트레스 관련 행동 증가 주인과의 상호작용 증가 시
고양이의 과도한 그루밍 증가 주인과의 접촉 상호작용 증가 시
개의 주인에 대한 공격성 증가 주인과의 상호작용 증가 시
반려동물의 접촉 민감성 증가 주인의 낮은 정신 건강과 상관관계

제안 기전(인과 사슬): COVID-19 팬데믹 → 행동 제한 → 주인의 재택 시간 증가 및 상호작용 빈도 증가 → 반려동물의 스트레스 증가 및 스트레스 관련 행동 증가; 주인의 낮은 정신 건강 → 반려동물의 스트레스 관련 행동 증가 → 주인-반려동물 간 부정적 피드백 루프

7. 비판적 평가

강점

  • 표준화된 행동 평가 설문지(Fe-BARQ, C-BARQ)를 사용하여 객관적 측정
  • 팬데믹 전후 비교를 통해 시간적 변화 추적
  • 주인의 정신 건강과 반려동물의 행동 간 상관관계를 규명하여 상호 영향 관계 입증

한계 · 의문

  • 초록에서 표본 크기, 표본 선정 방법, 통계적 유의성 검증 방법이 명시되지 않음
  • 인과관계 규명이 아닌 상관관계만 제시됨
  • 일본 특정 지역의 데이터로 일반화 가능성 제한

8. 향후 연구 방향

  • 팬데믹 이후 회복 단계에서 반려동물의 행동 변화 추적
  • 주인의 정신 건강 개선이 반려동물의 행동에 미치는 영향 연구
  • 다양한 문화권과 국가에서의 비교 연구

9. 결론

COVID-19 팬데믹으로 인한 행동 제한은 반려동물 주인들의 재택 시간 증가와 반려동물과의 상호작용 증가를 초래했으나, 역설적으로 반려동물의 스트레스 관련 행동을 증가시켰다. 주인의 정신 건강 악화가 반려동물의 행동 문제와 연관되어 있으며, 팬데믹으로 인한 생활 패턴 변화가 주인과 반려동물 간의 부정적 피드백 루프를 형성할 수 있다.

Keywords

COVID-19 pandemic, pet behavior, cats and dogs, owner-pet interaction, mental health, stress-related behavior, Fe-BARQ, C-BARQ

papercovid-19-pandemicpet-behaviorcats-and-dogsowner-pet-interactionmental-healthstress-related-behavi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