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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 Owner Behavior

Evaluation of Characteristics Associated with Self-Identified Cat or Dog Preference in Pet Owners and Correlation of Preference with Pet Interactions and Care: An Exploratory Study

2026-09-07

Evaluation of Characteristics Associated with Self-Identified Cat or Dog Preference in Pet Owners and Correlation of Preference with Pet Interactions and Care: An Exploratory Study

  • 저자: A. Y. Tu; Cary M. Springer; J. Albright
  • 출처: Animals : an open access journal from MDPI (2024)
  • DOI/링크: https://doi.org/10.3390/ani14172534
  • 연구 계열: Topics/Pet Owner Behavior
  • 정리일: 2026-09-15

TL;DR

온라인 설문(반려인) 연구에서 개 선호자(63.3%)가 고양이 선호자(36.7%)보다 많았고, 개 선호는 아동기부터 성인기까지 일관 유지된 반면 고양이 선호는 변동이 컸다. 개에서 고양이로 선호가 변경된 집단은 아동기 고양이 노출 부족과 관련이 있었으며(47.2% vs 개 유지군 24.4%), 가정 내 고양이·개 수는 선호 종과 직접 상관(p<0.001), 거주지역도 선호와 유의 연관(도시=고양이 선호, 농촌=개 선호, p=0.002)이었다. 반려인은 선호 종에게 더 많은 상호작용 시간을 투자했고, 고양이 선호자는 처방식 급여 비율이 더 높았으며(p<0.001), 개 선호자는 고양이·개 모두에게 생식 급여 비율이 더 높았다(고양이 p=0.012, 개 p<0.001).


1. 연구 배경 및 동기

  • 다루는 문제: 반려동물 종 선호(개 vs 고양이)는 소유자 성격특성과 관련된다고 알려져 있으나, 선호가 어떻게 형성·변화하는지와 다종 가구에서 ‘비선호’ 종의 돌봄에 미치는 영향은 충분히 검토되지 않았다.
  • 기존의 공백 / 왜 필요한가: 선호 형성 과정(아동기 노출 등)과 선호가 실제 돌봄 행동(상호작용 시간, 식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실증 자료가 부족하다.

2. 관련 연구

  • 기존 연구 흐름: 기존 연구는 반려동물 선호와 소유자 성격특성 간 연관성을 보고했으나 선호의 발달적 궤적과 돌봄 행동에 미치는 영향은 다루지 않았다.
  • 이 논문의 위치: 본 연구는 아동기 노출, 거주환경, 상호작용, 식이 등 다각적 변수를 통해 개·고양이 선호의 발달과 돌봄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탐색한 예비 연구이다.

3. 핵심 기여

  1. 개·고양이 선호의 아동기-성인기 궤적 및 변화 양상 규명
  2. 선호 변경과 아동기 노출 부족의 연관성 확인
  3. 가구 내 개·고양이 수, 거주지역과 선호의 연관성 규명
  4. 선호 종에 대한 상호작용 시간·급여 방식 차이 및 다종가구 복지 위험 시사

4. 제안 방법론

  • 전체 접근 논리: 인터넷 설문을 통해 반려인의 개·고양이 선호, 아동기·성인기 노출, 거주환경, 상호작용 시간, 급여 방식을 수집해 선호와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였다.
  • 단계:
  • 미국 거주 18세 이상, 반려동물 최소 1마리 이상 보유 가구 대상 온라인 설문(Qualtrics, 2023년 2주간) 실시
  • 43개 객관식·서술형 문항으로 인구통계, 아동기·성인기 개·고양이 노출, 자기인식 선호, 거주지역, 상호작용 시간, 급여방식 조사
  • 동물병원 대기실·소셜미디어를 통한 설문 배포
  • 선호군(개 선호/고양이 선호/변경군)별 노출·거주지·상호작용·급여방식 비교분석

5. 실험 설정

항목 내용
대상/재료 미국 거주 18세 이상 반려동물(개·고양이) 소유 성인 응답자
처리 조건 자기인식 반려동물 선호(개 선호 vs 고양이 선호, 아동기-성인기 유지 vs 변경) 집단 비교
대조군 해당 없음(관찰적 상관연구)
측정 방법 아동기/성인기 개·고양이 노출 여부, 가구 내 마리 수, 거주지역(도시/교외/농촌), 능동적·수동적 상호작용 시간, 급여 방식(처방식·생식 등)

6. 실험 결과 분석

지표 변화(Δ) 조건 · 유의성
개 선호자 비율 63.3% 고양이 선호 36.7%
고양이로 선호 변경과 아동기 고양이 노출 부족 47.2%에서 관련 개→고양이 변경군, 개 유지군은 24.4%
가구 내 고양이·개 수와 선호 직접 상관 p<0.001
거주지역과 선호 고양이 선호자는 도시 거주, 개 선호자는 농촌 거주 경향 p=0.002
고양이 처방식 급여 비율(고양이 선호자 vs 개 선호자) 고양이 선호자에서 더 높음 p<0.001
고양이 생식 급여 비율(개 선호자 vs 고양이 선호자) 개 선호자에서 더 높음 p=0.012
개 생식 급여 비율(개 선호자 vs 고양이 선호자) 개 선호자에서 더 높음 p<0.001

7. 비판적 평가

강점

  • 아동기부터 성인기까지 회고적 종단 자료 포함
  • 선호와 실제 돌봄행동(급여·상호작용)을 함께 측정
  • 다종가구 복지 위험이라는 실용적 함의 도출

한계 · 의문

  • 회고적 자기보고에 의존해 회상편향 가능성
  • 동물병원 대기실·소셜미디어 표본으로 대표성 제한
  • 탐색적 연구로 인과관계 추론 불가

8. 향후 연구 방향

  • 선호가 실제 반려동물 복지지표에 미치는 영향을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후속연구
  • 선호 발달의 종단적 추적연구
  • 다종가구에서 비선호종 복지 개선 개입 연구

9. 결론

개·고양이 선호는 아동기 노출, 거주환경과 관련되며, 선호 종에게 더 많은 상호작용과 특정 급여방식(처방식·생식)이 제공되어 다종가구에서 비선호종의 복지가 상대적으로 소홀해질 위험이 있음을 시사한다.

Keywords

cat preference, dog preference, pet ownership, multispecies household, raw diet, prescription diet, human-animal interaction, companion animal welf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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