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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ging the Dog, Not the Behaviour: Public Perceptions of Listed Breeds Used in AAT in Germany

IAABC Journal · Oct 29, 2026

Judging the Dog, Not the Behaviour: Public Perceptions of Listed Breeds Used in AAT in Germany

TL;DR 독일에서 법적 제한 견종에 대한 공중의 부정적 인식이 동물매개치료 참여 의사를 83.5%에서 70.8%로 감소시켰으며, 이는 견종 라벨에 기반한 편견이 개별 행동보다 우선함을 보여줌.

핵심 정보

주요 내용

  • 545명 대상 조사에서 진정한 훈련된 개를 만난 후 ’제한 견종’이라는 라벨만 제시하자 AAT 참여 의사가 12.7%p 하락
  • 개의 공격성은 견종보다 양육·사회화·훈련·환경 등 개별 요인이 90% 이상 결정
  • 미디어 보도와 사회적 편견이 개별 개의 기질과 무관하게 부정적 인식을 증폭
  • AAT 적합성은 견종이 아닌 정서 안정성·사교성·훈련 반응성 등 행동 특성으로 판단해야 함
  • 정책 권고: 행동 기반 적합성 평가, 공중 교육, 견종 라벨보다 개별 특성·훈련을 우선하는 포용적 AAT 정책
  • 원문 인용: “Despite a growing body of evidence, public perceptions of restricted breeds remain disproportionately negative… DNA-based research indicates that breed characteristics account for less than 10% of a dog’s behaviour, with over 90% attributable to individual personality.”

논평 / 한계

견종 편견이 과학적 근거와 괴리된 현실을 명확히 보여주나, 표본이 독일 도시/시골 지역 545명으로 제한적이며 다른 국가·문화권의 일반화 가능성은 미지수.

내 메모

  • 연구 계열: Human-Animal Bond (vault 논문 202편)
  • 연결: 동물매개치료 현장의 치료견 선발·인식 문제를 다루어 HAB 영역의 사회적 장벽 이해와 정책 개선에 직결됨.
  • 활용: 동물매개치료 강의에서 치료견 선발의 과학적 기준과 사회적 편견 극복 방안을 다룰 때, 그리고 반려동물 정책·규제 개선 논의에서 행동 기반 평가의 필요성을 뒷받침하는 사례로 활용.
원문 · IAABC Journal ↗